피할 길을 열어주신 은혜 By jesuslovevch@gmail.com | September 3, 2026 | 새벽기도 말씀 | No Comments 말씀으로 새벽기도 장덕재 목사 · 사무엘상 29:1-11 · 2026년 9월 3일 오늘의 말씀 사무엘상 29:1-11 (개역개정)